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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탈모
 

미용의료 상담에중에는 모발에 관한 것도 많이 있습니다. 제모, 즉 필요없는 털을 처리하는  상담이라면, 최신의 레이저 조사로, 간단히 치료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한편 숱이적어지거나 손상된 털을 재생시키는 것은 그리 간단하지 않습니다. 속눈썹에 대해서는 2년전에 미국FDA에서 승인된 속눈썹빈모치료 약【라티스】(Latisse)의 등장으로 실제의 발모, 육모가 가능하게 되어 큰 진보를 이루었습니다만 두발에 관해서는, 이제 겨우  치료법이 확립된  단계에서 아직 앞으로의 분야라고도 말할 수 있습니다. 남성의 세명중 한명이상이 고민이라고 말하는 남성형 탈모(薄毛)입니다만, 진료를 하다보면 많은 여성 분들도 머리숱, 탈모(薄毛)때문에 고민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한편 머리에 대해서 착각이나 오해도 많으며,그것들이 또 치료의 방해가 될 수도 있습니다.  여성의 탈모(薄毛)에 대해서 특징, 원인, 치료법, 케어등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드립니다.

 

 

여성탈모(薄毛)의 특징

여성의 탈모(薄毛) 인구는 300만명 이라고도 하고  600만명이라고도 하여 남성과 동일하게 여성분들에게 있어서도 탈모(薄毛)로 고민하신는 분들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20대∼60대 여성에게 머리의 노화에 관한 앙케이트에서는「흰머리가 늘었다」 「머리에 탄력·윤기가 없어진다」 「머리숱이 줄었다」등을 들수 있었습니다. 또 현재 「머리탄력,윤기」나 「머리숱」에 대해서 30대 후반부터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으며 일반적으로 「여성의 탈모(薄毛)」는 남성과는 다른 탈모 패턴을 나타냅니다. 남성은 앞부분이나 머리 윗부분이 탈모되는 경향에 비해, 여성은 나이와 함께 전체적으로 숱이 없어지는 경향이  높은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나이에 따라 머리카락의 굵기나 단단함이 변화되고 있어, 45세이후로 굵기나 탄력이 감소하기 시작합니다. 그 결과는, “여성 호르몬”의 분비가 30대부터 감소되기 시작하여 40대에 급격하게 감소하는 것과 연관됩니다.  즉 40대∼60대의 여성이 머리숱이 없어지는것은(薄毛) “여성 호르몬”의 감소에 의해 호르몬 균형이 깨지는 것이 탈모(薄毛) 요인의 하나인 가능성이 시사되었습니다. 2005년 라이온 생물과학 센터의 발표에 의하면, “여성 호르몬”은 여성 호르몬 수용체 「ER-β」를 통해서 발모촉진 시그널「BMP」을 늘리고 발모를 촉진하는 가능성이 시사되었습니다.

 
남성형 탈모증(AGA)과의 관계

최근의 연구로 남성형 탈모증(AGA)을 일으키는 사람의 경우 남성호르몬이 앞머리나 머리 윗부분의 털유두세포에 의하여, 세포내의 TGF-β1이라고 하는 인자가 털의 성장을 억제하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이러한 메커니즘의 해명으로부터, 2005년부터 남성형 탈모 치료 약으로서 휘나스테리도【프로페시아】가 일본에서도 처방가능해졌습니다. 이 약은 남성호르몬에 작용하고 털유두에 작용하는 과정을 막는 것으로 효과를 나타냅니다. 현재 이 약은  남성환자의 80%이상이 효과가 있다는 보고가 되어있어 대단히 유효성이 높은 약입니다.
한편, 여성 탈모(薄毛)의 원인에도, 사실은 남성호르몬이 관여, AGA가 있다고 합니다. 이것은 여성이라도  난소에서 남성호르몬을 만들기 위해서 남성과 같이 털유두세포에 작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유감스럽게도 이 약(프로페시아)은 태아에게  심각한 부작용의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여성에게는 처방할 수 없습니다.

 
기타 원인

분만후 탈모증 피임약복용후 탈모증… 임신 후기가 되면 여성 호르몬이 증가하고, 그것에 의해서 털의 사이클 성장기가 연장되어서, 빠진 털이 줄어듭니다만, 분만후에는 호르몬 분비가 저하하므로, 2∼3개월 탈모가 일어납니다. 피임약 복용을 중지해도 이와 같이 일시적인 탈모가 일어납니다. 보통  반년 정도지면 원래대로 돌아옵니다.

과도한 다이어트에 의한 탈모… 젊은 여성에게 많으며 아미노산등의 영양소 부족으로  인한 증상입니다.

그 밖에 갑상선 기능 장해, 철결핍성 빈혈,기타 교원병등도 탈모의 원인이 됩니다. 또, 머리카락을 너무 강하게 끌어올리는 머리 모양에 의한 것이나, 가발등의 압박에 의한 탈모도 있습니다. 그리고, 지방누성 피부염과 같은 피부질환도 탈모는 일어납니다.

원형탈모증… 원형 또는 타원형에 탈모가 일어나고, 단발형, 다발형, 융합형등 각양각색인 타입이 있습니다. 단발형은 치유하기 쉽습니다만, 다발성의 경우에는 장기간의 치료가 필요한 경우도 많습니다. 원인은 자신의 몸의 모공 세포를 면역계가 공격하고, 파괴해버리는 것에서 일어나는 자기면역질환입니다. 스트레스도 유발 원인이라고 합니다만 예전만큼 그리 관련성이 높지는 않습니다.  치료법은 혈관확장 효과가 있는 발모제, 스테로이드 로션이나 연고, 내복약, 자외선치료기등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치료법, 헤어 케어에 대해서

남성형 탈모증의 치료는, 남성호르몬에 의한 털유두세포내의 털성장의 억제 작용을 저해하는 휘나스테리도(프로페시아)와 혈관확장 효과와 털유두세포증식 효과가 인정된  【미노키시지루】외용제의 병용이 대단히 효과적입니다. 그러나 앞에서 말한바와 같이, 이 내복약은 여성에게는 부작용의 가능성 때문에 처방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여성의 탈모 치료는 외용제와 머리카락 케어를 중심으로 한 복합적인 방법이 필요합니다.

우선 정확한 진단을받고 앞에서 설명드린 바와같이 여성 탈모의 몇가지 원인을 구명하는 것이 치료의 순서입니다. 만약 탈모를 일으키는 병이나 감염, 영양의 부족등으로 밝혀지면, 우선 그 치료를 하는 것이 탈모 치료와도 연결되는 것은 두말할 필요도 없습니다.

이런 질환이나 다른 탈모 원인외의 경우, 여성의 탈모증에 대해서는, 여성 호르몬이나 남성호르몬등 성 호르몬과 관여되어 있으므로, 미노키시지루(바르는약), 로션,  또는L-시스친 등의 모발형성에 필요한 아미노산, 비타민등의 마시는약이 있으며, 클리닉에서 치료성분을 두피에 직접 표적도입법 (헤어메조테라피)등을 종합적으로 몇달간 시행합니다.
헤어 케어에 대해서

일상생활에서  머리의 케어는 물론 중요합니다. 그러나, 머리에 관해서는 직접 생명에 영향을 미치는 병이 아니기 때문인지, 속설도 많고 그 때문에 오해나 잘못된 상식으로 올바른  케어가 되지 않는점도 많습니다.
예를 들면, 「다시마나 미역등의 해초를 먹으면 머리가 자라고 검어진다 」 「백발은 뽑으면 늘어난다」 「면도하면 짙어진다」「샴푸를 자주할수록 머리에 좋다」 「두피를 강하게 자극하면 머리가 자란다. 」 또는 「머리카락의 제일 큰원인은 정신적인 스트레스 」등, 그다지 의학적인 근거가 없는 것을  믿고 있습니다.

한사람 한사람에게 맞은 올바른 머리의 케어 지도도 중요한 치료법의 하나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이상을 참고로 일단 포기하지 마시고  머리때문에 고민하고 계시는분은 우선은 상담을 와주시길 바랍니다.

아시안 미용클리닉 원장、帝京대학부속병원 미용센터 강사 정 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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